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자공학과 3학년으로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반도체쪽으로 직무를 생각하고 있지만 세부분야는 못정한 상태입니다... 이번 학기에 통신공학 과목 듣는것이 도움이 될까요? 만약 듣게 된다면 컴퓨터구조랑 확률과 통계 중에 무엇을 빼고 듣는 것이 좋을까요?
2026.02.02
답변 5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 통신공학 수강은 반도체 (특히 RF / 통신칩) 관심시 도움됨 컴퓨터 구조 vs 확률과 통계 - RF / 아날로그 반도체 > 통신공학 _ 확률과 통계 유지 - 디지털 / 논리 설계 > 컴퓨터 구조 유지, 확률과 통계는 나중에 학습 가능 목표 반도체 분야에 맞춰 우선순위 결정하는게 좋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세부분야를 아직 못 정한 상태라면 통신공학은 반도체 직무 전반에 직접적인 도움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 공정·소자·설비 쪽을 고려한다면 컴퓨터구조나 확률·통계가 훨씬 범용성이 높습니다. 특히 확률·통계는 공정 데이터 분석, 수율 관리, SPC 이해에 거의 필수이고, 컴퓨터구조는 팹 자동화·장비 인터페이스·EDA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굳이 통신공학을 듣는다면, 이는 회로·시스템/무선 쪽을 염두에 둔 선택일 때 의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선택의 우선순위는 확률·통계 > 컴퓨터구조 > 통신공학이고, 빼야 한다면 통신공학을 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판단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취업시에는 어떤 과목을 이수를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보다는 전공평점이 얼마인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멘티분이 학점을 더 관리하기 좋은 과목을 선택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부족한 부분은 외부교육이나 자격증 취득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에 무조건 평점 관리를 우선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거시적인 관점에서 반도체 분야로 지원 직무를 선정하신 경우에는 통신과목 수강이 큰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통신과목의 경우 반도체 분야와는 연관성이 크게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며, 통신과목 대신 반도체 분야 타과목을 수강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반도체 공학, 물리전자, 반도체 공정실습, VLSI 시스템 설계 등 반도체 분야와 직결되는 전공 심화 과목을 수강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반도체 직무를 고려하고 있다면 통신공학 과목은 직접적인 공정이나 소자 직무 연계성은 다소 낮은 편입니다. 다만 시스템 반도체나 팹리스 설계 쪽까지 열어두고 있다면 기초 이해 차원에서는 의미가 있습니다. 선택을 해야 한다면 컴퓨터구조는 반도체 전반 특히 시스템 반도체와 연관성이 높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률과 통계는 당장 체감은 적지만 공정 데이터 해석 수율 분석 품질 관리 등에서 장기적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통신공학을 듣고 싶다면 확률과 통계를 이후로 미루는 선택이 상대적으로 현실적입니다. 다만 공정 소자 양산기술 쪽이 유력하다면 통신공학보다 재료 소자 공정 과목을 우선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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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직자님, 지금까지 대기업, 중견기업의 여러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면접에서 외운 스크립트를 달달 말하는 기계식을 싫어한다고 많이 보았고 또한 말이 빨라지거나 이야기를 잘 못하면 면접에서 준비 많이 못했구나 싶어서 떨어진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전자로 외운 스트립트를 달달 말하고 또한 이 회사에 대한 제품이나 기술같은 것도 말해 어필을 하는데도 계속 떨어집니다. 이제는 어떤 식으로 면접을 준비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옆의 지원자도 스펙은 훌륭하지만, 회사의 핵심가치나 기술들에 대해 이야기하는데도 면접관은 이미 뽑을 사람은 뽑았고 형식상 면접보는 느낌인 거 같은 마음이 큽니다. 어학성적을 높이거나 생산직 일을 해야할지 아니면 면접 컨설팅을 받으면서 다시 면접을 준비해야 할지 현직자님의 충고를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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